성남 분당의 ㄴㅅ고 빡빡 밀었고 우리는 머리길이 15밀리였음 우리학교 아침등교시간 6시 45분이였음 지각하면 명수대로 빠따 쳐서 아침마다 복도에 빠따소리 난무함 학기 초에 학부모들이 신체포기각서(선생님에게 맞아도 후견인으로서 법적 책임 묻지 않겠다) 보냄 연평도때 고2였으니 얼마나 틀딱인지 알겠지?
낙생고 게이야ㅋㅋㅋㅋㅋ
신체포기각서 ㅇㅈㄹ 보면 학생 대상 체벌 금지는 정당하다
낙생고 어서오고
쟌넨 아닙니다
20세기에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비슷한 시즌 때 지방사립고 다녔는데 절삭된 야구빠따로 찜질하더라. 옷 2겹 입고 5대 맞았는데 허벅지에 피날 뻔했음 - dc App
지방사립남고는 세월에 따른 발전이 없는듯 특히 ROTC 출신 교사들. 틈만 나면 지들 대위였다 ㅇㅈㄹ 하는데 그게 쳐맞아야 하는 이유노? ㅋㅋㅋ 우산으로 쳐맞고 빠따 각목 쳐맞음. 사랑의 회초리 갖고오면 입에서 개꿀 소리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