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20에서 센서들만 내장시키고 램도료 적절히 발라주면
스텔스 보조로 f35a 호위나 또는 공중전할때 미티어 사이즈 스텔스 미사일 4개 정도 달고 가주면 충분히 가치 있을거 같은데.
물라매 가면 날개및 동체크기도 좀 커질거고 임무도 내부무장창이 필요할테니 고려해보고.
근데 왜 말머리에 '뻘' 은 없는거냐?
블록 20에서 센서들만 내장시키고 램도료 적절히 발라주면
스텔스 보조로 f35a 호위나 또는 공중전할때 미티어 사이즈 스텔스 미사일 4개 정도 달고 가주면 충분히 가치 있을거 같은데.
물라매 가면 날개및 동체크기도 좀 커질거고 임무도 내부무장창이 필요할테니 고려해보고.
근데 왜 말머리에 '뻘' 은 없는거냐?
미사일이 스텔스라고 해서 전투기가 스텔스가 되는게 아냐. 파일런이 RCS값응 크게 늘려버리기 때문에. 4.5세대 RO 세미스텔스기는 라팔, 유파 등등 시장에 넘치지. 근데 중국(러시아는 이제 나가리고)같은 가상적국은 이미 5세대 스텔스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지. 그걸 상대하려면 4.5세대 갖곤 안된단게 보편적 시각임. 군붕이들 항모에 물라매 탑재 소리 나오면
아주 개지랄발광을 하잖슴? 물론 스텔스 만능론에 입각한 무지성 5세대뽕빨러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RO전투기랑 VLO전투기가 붙으면 어찌될지, 현대의 촘촘한 방공망에 비스텔스 기체가 어느 정도의 공대지타격을 할 수 있을지 고려하면 스텔스가 답인 것 맞음. 그런데 F-35는 기체단가도 비싸고 유지비도 미국조차 힘들어하는 수준에 정비, 운용에서의 자율성이
크게 떨어지는 등등 이미 랩터를 빼다박은 스텔스 형상에 동체 내부에 내부무장창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놓은 보라매를 5세대기로 발전시키는 것이 F-35 추가도입에 비해 얻을 수 있는 상대적이점이 꽤 많으니 블록3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차라리 4.5세대로 운영하자! 하려면 F-15EX처럼 어마어마한 폭장량과 항속거리, 신뢰성 등 F-35와는 또 다른 상당한 이점이 있는 기체를 주장하는 것이 맞지. 태생부터 다목적 멀티롤기로 F-35와 포지션이 비슷해 상대적 이점을 주장하기 힘든 보라매는 그냥 5세대로 발전시키는게 맞는 방향임
ㅇㅇ ㄳㄳ
공대공할때 이왕이면 IWB에다가 미사일달고 나가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