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도 러시아만큼 술을 많이 퍼마시는 나라다 보니까 군인들의 음주문제도 심각했음. 2014년 이후 우크라이나군은 군 선진화 과정에서 음주문제를 아주 심각한 비전투 손실로 규정함. 이 동네는 슬라브의 기상 대문에 단순히 술 쳐마시고 쳐자는 게 아니라 총기난사하거나 수류탄 까거나 하는 짓거리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일이 잦았음.
그래서 16세기 코자크 조상님들의 지혜를 본받아서, 근무시간에 술 쳐먹은 새끼 + 술에 떡이 된 새끼는 대가리에 아바타(аватары)라고 적어놓고 사람들 많은 곳에 묶고 수치플 or 구덩이나 감옥에 넣고 전시해버림.
이런 인간들에게는 벌금으로 1만 흐리우냐(38만원) 정도의 벌금을 매김. 우리나라로 치면 큰 돈이 아니지만 우크라이나 기준으로는 꽤 액수임.
만약 안 고쳐진다 싶은 새끼는 그냥 불명예 전역 시키고 정신병원에 넣는다고 함.
여태까지 전역 당한 최고계급은 2015년 오데사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어느 공군 중장이었다고 함.
이마에 써 놓는 아바타는 제임스 카메론의 그 아바타임.
옛날부터 우크라이나인들은 꽐라된 사람을 '피부가 파래졌다'고 불렀는데, 나비족이 푸르딩딩하게 나오니까 그냥 거기서 따온 거임.
우크라이나군들은 이렇게 꽐라가 된 병사를 가리켜 '화물 500'이라고 부름.
예시
A: 야, 올레그 얘 어디 감?
B: 그 병신 '500' 되어버려서 아바타 하러 갔어.
A: 병신새끼 ㅋㅋㅋㅋ
착한 군-/첩들은 화물500 당하지 말자.
실베에도 술 마셨더니 스머프 피부된 사람이 있었는데.
ㅋㅋㅋㅅㅂ 아바타가 진짜 그 아바타였네
이거 전쟁 초반에 한짓이잖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해결책도 범상치않넼ㅋㅋㅋㅋ슬라브는 다 저모양이냐
ㅋㅋㅋㅋㅋ 술쳐먹으면 아바타로 만들고 도둑질하면 전봇대에 묶어서 엉덩이 까는 민족 ㅋㅋ 개빡시네
그나마 저렇게라도 해결했으니 다행이지 러시아는 아무것도 안 했잖아ㅋ
진짜 뼈를 깎아서 고쳤네 이기는 이유가 있다
중장이 가버리네 - dc App
본문볼땐 중령이었는데 댓글보고 다시봤는데 시발 중장 ㅋㅋㅋ
어떻게 퍼마셔야 피부가 퍼래지냐
코 삐뚤어지게 마시고 행패부리다 온몸이 퍼래지도록 맞아서 그런거 아닐까?
술마신놈 '떡'치기 ㅗㅜㅑ
'저는 꽐라입니다. 전우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코사크놈들ㅋㅋㅋ
긴빠이 치는 애들은 기둥에 묶어 엉덩이 까서 패고..ㅋ 슬라브인은 조리돌림을 두려워 하나 봄ㅋㅋ
역시 이기는 군대는 근본부터 다르다
술을 얼마나 퍼마시면 피부가 푸르게 변하냐? ㅋㅋㅋㅋ
운치굴행 ㅋㅋㅋㅋ
슬라브=술love의 푸른 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