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간 구타나 쓸데없는 똥군기 혹은 가혹행위도 거의 없었던 것은 물론, 부사관이나 초급장교와 병사들 간의 관계도 타 군에 비하면 상당히 좋았다고

기껏해야 쉘쇼크로 정신 놓아버린 병사 깨울때나 고참들이 고육지책으로 가끔 구타를 했다는데

그래서 잘 싸웠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