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지금 야전 보병부대들은(나+부사관 지인+전투부대 간 훈련소 동기들+이미 육군간 친구들 피셜)
진짜진짜 사람이 없음. 알보병이던 기보던 다들 그럼.
유탄수+분대장+기보면 조종수까지 빼면
이미 9명 중 2~3명이 빠지는데 여기 k3 사수에 부사수까지 빼고 이것저것 빼다 보면 k2 쏘는 소총수는 3~5명이 고작임.
근데 현실 분대 총원이 안 저래;; 소총수 0명도 안됨.
여기 직사화기수를 넣는다?(현장에선 부사수까지 넣어야 할 수도 있고) 소총수가 너무 적음.
군인들이 그타 캐릭터도 아니고 총쏘다 로켓쏘다 그렇게 못함..
정 하려면 중대 직사화력반? 같은걸 만들고 1개 분대를 또 꾸려서
걔네를 전시에 소대별로 찢어서 넣었으면 함.
아니면 예비군들을 전방부대에 유사시 넣어서 소총수 확충할 준비를 하거나 ㅇㅇ
사실 이제 방탄복 보급도 다들 돼가는데 이거 플레이트 넣고 단독군장하면 그것도 힘든데, 여기 로켓까지 메면 쉽지 않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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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윗사람들이 다 생각이 있는 걸까? 사람 디지게 없으니까 경계스케줄도 너무 빡빡함..
짐 늘어나는건 세계 공통의 골칫거리기도 하지
우리가 미군이면 모르겠는데 그, 현실은 물자수송에서 민수트럭 없이 못 굴러가는 곤뇽인데.. 진격할 때 험지보급이 제대로 될까 싶기도 하고(두돈반같은 애들은 제독, 구급 등 특장버전 아닌 이상 민수보다도 힘이 딸림. 반 시체상태)
오히려 적당한 험지는 타이어 문제 때문에 두돈반은 잘 다니고 민수차들 오지게 빠지던데. 민수차들 특히 마이티 계열은 스포츠타이어 개발하고 도색 바꿔야됨 - dc App
외국군처럼 그냥 소총수한테 직사화기 주려는갑지
근데 이미 화기중대 직사소대는 현궁 쓰잖어
ㅇㅇ 솔직히 그 정도가 지금 한계같음. 이 이상 하려면 유탄수 유탄발사기를 경량화하고 k2를 뺏은다음 로켓을 들려주는 게 나을듯
뮬 로봇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