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k2c1 만들때 m855a1급 탄 개발+고압규격 카빈 정도는
이미 결정됐어야 했던 거 아니냐? 미국이 m4랑 m855a1으로 씨름하고 연구결과 다 알려진 지가 몇 년인데;;
심지어 시가지랑 벳남 다음으로 교전거리 짧았던게 한국전인데(2머전 서부전선보다 훠얼씬 짧음) ㅅㅂ 아직도 총열 18인치를 유지하면서 심지어 신품을 그렇게 뽑음? 앞으로 북진시에도 시가전 신경쓴다며?
기계화+차량화 중심으로 간다고 몇 년씩 준비하면서 승차보병한테 이런걸줌? 안에서 개 불편해 ㅅㅂ 그렇다고 싸우면서 개머리판 접을수도 없잖아. 그런건 소강상태에서 작업같은 거 할 때나 그러는 거고.. 레일 박아놓고 스코프 안 주는 건 말하기도 귀찮다.
신종탄 양산+총 부품규격 갈아엎을라면 돈 들겠지 그래..
근데 이런 거 아까울 거면 왜 km193 규격으로 k2 뽑지 그랬음?
우리 불편한 거 신경쓴다고 짭몰리까지 도입하면서(아님 걍 따라한건가) 왜 이건 안해주나 모르겠다.
솔까 북괴 애들이 방탄복 안입을거 생각하면 k2c로 k100 쏴도
100~200m 살상은 충분히 될 거 같은데..
차차기 곤뇽소총은 k2 cqb의 교훈을 따르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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