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국가 전체의 실권을 장악하고있었던 시절이나 그 말이 통용되는거고

민주화 이후로는 점차 그런의미가 퇴색되기 시작했고 2000년대 들어와서는 그러한 말도 많이 사라졌지


또한, 군의 특유의 폐쇄적인 조직문화때문에 군대만 들어가면 사람들이 븅신되는 경향성을 보이기도했고

그럼 이걸 근거로 볼수있는건 사실 임관율인데,


당장 출1산1율이 떨어져서 임관율이 감소하는것도있지만

군 장교로서 복무하고 사회로 나왔을때 재취업한다던가 하는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메리트가 과거에 비해 크게 떨어져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