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공세의 일환이기도 하고(최초 목표가 헤르손으로부터의 동진) 무엇보다도 시르스키 상장은 육군 총사령관이라서
헤르손에서 치고 나가려고 했다가 "씁 이건 아닌갑다" 하고 워게임 다시 돌린 게 바로 하리코프 공세
이 사람은 누구의 눈에 띄어서 발탁된거지? 소련출신 군간부들이 갈려나가는 중에도 홀로 남아 상장 자리에 있고 지금 러시아를 줘패고 있는게 놀라움 - dc App
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는 등등 커리어 초기부터 난리가 아니었다고 꺼무에 적힌 거 봐서 그저 하늘에서 명장이 뚝 우크라이나에게 주어진 게 아닌가 싶은 수준이기도 함
소련 붕괴 당시 프룬제는 아니어도 모스크바에서 군사고등학교 다니다가 그렇게 됏다고 하니까
걍 타고난 군인에 천재 전략가네. 이런 사람을 알아본 지도자도 안목 대단한 듯 ㄷㄷㄷ - dc App
소련 계급을 도태시키는데 그럼에도 상장(대장 직전 계급)을 달고 현재까지 복무중이라는 거에서 한창 부패강병하던 로셴게이한테 딱이었겠지
저분은 계급정년 같은거 걸려서 전역 안하나ㅎㅎ 2014년인가부터 있던거 같던데
그걸 아득바득 버텨온 거에서 저 능력을 민간으로 보내 썩히기엔 아깝다는 걸 총참모부와 부패강병이 확인하고 찍어놓은 게 아닐까 싶음
동부 공세의 일환이기도 하고(최초 목표가 헤르손으로부터의 동진) 무엇보다도 시르스키 상장은 육군 총사령관이라서
헤르손에서 치고 나가려고 했다가 "씁 이건 아닌갑다" 하고 워게임 다시 돌린 게 바로 하리코프 공세
이 사람은 누구의 눈에 띄어서 발탁된거지? 소련출신 군간부들이 갈려나가는 중에도 홀로 남아 상장 자리에 있고 지금 러시아를 줘패고 있는게 놀라움 - dc App
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는 등등 커리어 초기부터 난리가 아니었다고 꺼무에 적힌 거 봐서 그저 하늘에서 명장이 뚝 우크라이나에게 주어진 게 아닌가 싶은 수준이기도 함
소련 붕괴 당시 프룬제는 아니어도 모스크바에서 군사고등학교 다니다가 그렇게 됏다고 하니까
걍 타고난 군인에 천재 전략가네. 이런 사람을 알아본 지도자도 안목 대단한 듯 ㄷㄷㄷ - dc App
소련 계급을 도태시키는데 그럼에도 상장(대장 직전 계급)을 달고 현재까지 복무중이라는 거에서 한창 부패강병하던 로셴게이한테 딱이었겠지
저분은 계급정년 같은거 걸려서 전역 안하나ㅎㅎ 2014년인가부터 있던거 같던데
그걸 아득바득 버텨온 거에서 저 능력을 민간으로 보내 썩히기엔 아깝다는 걸 총참모부와 부패강병이 확인하고 찍어놓은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