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즈음 대정화운동으로 부역자(가능성 있는) 공직 고위층을 모조리 갈아버린 뒤 젊은애들이랑 검증된 놈들 위주로 복직시킴
시르스키도 돈바스에서 전과 괜찮은 장군이었는데, 경쟁상대가 싹 물갈이되며 확 뜬거
이때 우크라이나군 현대화 앞장섰던 사람도 잘렸다가 사관학교 교장인가로 복직했었음
심장마비로 죽었지만
시르스키도 돈바스에서 전과 괜찮은 장군이었는데, 경쟁상대가 싹 물갈이되며 확 뜬거
이때 우크라이나군 현대화 앞장섰던 사람도 잘렸다가 사관학교 교장인가로 복직했었음
심장마비로 죽었지만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이 프룬제 나왔다던 그 사람인가
내가 알기로 시르스키도 시르스키지만 최대 수혜자가 잘루즈니였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