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이 내가 알기로는
헤르손 옆에 흐르는 큰 강에서 크림으로 통하는
북크림 운하가 있고 우크라가 이걸 막았었다
그 후 루시들이 헤르손 먹고 다시 운하 수문을 열었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루시들이 그 수문을 연 방식이 폭파였을 거 같거든?
그럼 우크라가 다시 문을 잠궈야 하잖아
그럼 공병대든 뭐든 동원해서 수문공사 다시 해야됨?
아님 루시군이 그냥 얌전히 수문만 열었어서 다시 닫으면 그만?
헤르손 옆에 흐르는 큰 강에서 크림으로 통하는
북크림 운하가 있고 우크라가 이걸 막았었다
그 후 루시들이 헤르손 먹고 다시 운하 수문을 열었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루시들이 그 수문을 연 방식이 폭파였을 거 같거든?
그럼 우크라가 다시 문을 잠궈야 하잖아
그럼 공병대든 뭐든 동원해서 수문공사 다시 해야됨?
아님 루시군이 그냥 얌전히 수문만 열었어서 다시 닫으면 그만?
수원(水原)을 확보한다는게 단순히 수도꼭지를 잠궜냐 틀었냐가 아니라 수원지역의 통제권을 확보했느냐?에 달린것임..바로 그 통제권을 가진지역을 잃었으니 수원을 잃은거지..
지금은 아니더라도 위협적인 것
정상적인 상황에서 단시간내에 목적을 이루려는 토목의 방법은 많아, 그걸 허락 하는 상황인가가 문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