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선교사가 1890년에 조선궁중에서 구입하고 기록한 삽화 지금으로치면 중장급 무장 되시겠다. 두석린갑 -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주홍칠 옥코등이 보검 - 은장식이 시간지나서 까매진거 빼고는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칼집에 금으로 문양을 넣음 각궁, 궁대 시복 - 활과 활집, 화살집
오우
선글라스에 선크림까지 ㄷㄷ하다
안경이랑 거울아님?
선크림ㅋㅋㅋ
손 보호용 돼지비계같은거 아닌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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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말임?
고종 아관파천할땐 남은 왕실사람들이 왕실두정갑도 팔고 그랬음 돈없어서
물론 저때 선교사한테 판건 약간 우호목적으로 하사품에 가까움
레전드노 씻팔
독일에 특히 왕실 두정갑이 많은게 그때 고종없을때 독일상인이 싹 구매해갔음 그중엔 임금이 입었을만한 것도 있음
저런건 어디에 있음?
네덜란드 박물관
확실히 외국 나가있는게 보존 상태는 짱짱한게 많아 - dc App
의장용이겠지?
저시대 장군들은 의장용 갑옷이 곧 실전용임 어차피 전투할때 맨뒤에있어서 ㅇㅇ
ㅗㅜㅑ 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