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기에 어뢰가 (나름)신무기로 당시에는 소나도 없고 그냥 견시로 때우던 시절 고고하신 장성분들은 어떻게든 어뢰를 차단할 방법이 필요했음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가 저런 철망임. 사진에는 함선 장착형밖에 없지만 타란토같은 군항에는 군함 출입할때 빼곤 아예 항만 입구 전체에 저런걸 둘러버림
초창기 어뢰는 더럽게 느려서 가능했던 방법같음. 나중에는 병신같다는걸 깨닫고 중요한 배들은 그냥 벌지(공간장갑)랑 어뢰피격을 상정한 함체설계로 때움
땅개라서 잘 모르긴 하는데 매일 저런거 설치하고 걷는거 상상하니까 토나오긴 하네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가 저런 철망임. 사진에는 함선 장착형밖에 없지만 타란토같은 군항에는 군함 출입할때 빼곤 아예 항만 입구 전체에 저런걸 둘러버림
초창기 어뢰는 더럽게 느려서 가능했던 방법같음. 나중에는 병신같다는걸 깨닫고 중요한 배들은 그냥 벌지(공간장갑)랑 어뢰피격을 상정한 함체설계로 때움
땅개라서 잘 모르긴 하는데 매일 저런거 설치하고 걷는거 상상하니까 토나오긴 하네
요샌 파괴력이 높아서..
지금 쓰면 우크라이나 자폭 무인정에 효과 있으려나?
돛단배에서 드디어 증기기관의 시대로 들어갔는데 뭐라구요? 돛같은걸 다시 쳐야된다구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