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선에 숨어있다가 대전차 미사일 몇발 발사해서 터뜨리면 끝인게 러시아군 매복 아니냐?


미군 매복에 비하면 존나 쉬운거임.


미군을 매복한다고 생각해보면 매복을 하는 입장이 더 끔찍함.


일단 매복경로를 미군이 며칠동안 정찰기로 살펴보는지라 밤에 지뢰설치하러 가다 끔살당할 확률 엄청 높음.

매복지점 정하고 나서도 이미 미군은 예상하고 옆길로 경로 바꿨을 확률 엄청 높음.

매복지점에 미군이 나타났지만 도로에 설치한 폭탄은 재밍때문에 안 터짐.

대전차 미사일을 쏘는데 쏘자마자 위치들키고 곧바로 매복한 위치에 헬파이어 떨어짐.

도망쳐야하는데 빨리 못도망가면 a10이랑 아파치와서 매복지점 갈아버림.

운 안좋으면 f-15나 ac130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