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먹고 나면 힘러가 부르고뉴 지역에 SS 부르군트 세울 생각이었던거랑 비슷하게
아예 바그너 영지로 만들겠다고 푸티나랑 딜본거 아닌가 싶은데
마침 이새끼도 힘러랑 비슷한 새끼고
사랑하는 여자가 바흐무트에 산대ㅠ
그걸로 명성과 권력을 얻은 다음 푸틴사후 권력투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 하는게 아닌가 함.
사랑하는 여자가 바흐무트에 산대ㅠ
그걸로 명성과 권력을 얻은 다음 푸틴사후 권력투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 하는게 아닌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