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 3세계에서는 서방제 전투기(미국, 프랑스, 영국등)와 소련제 전투기로 양분되었으나 현재 경제성장, 기술 발달, 정치적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자국의 힘으로 전투기 개발에 나서는 나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음. 우리나라또한 T-50으로 시작하여 KF-21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 어느정도 체급이 있고 서방과 정치적 이해가 일치하지 않는 나라의 경우 자국 항공산업에 전투기 개발을 주문하고 있음. 대표적인 나라로는 터키, 인도.
1. 터키
MURAD라는 이름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 AESA 레이더는 자국 F-16 블록30 현대화 프로그램 ÖZGÜR(1단계: 기골 강화, 기체 수명 향상, 2단계: 자국항전시스템 교체 등) 안에 포함되었는데 작년쯤에 1대1 크기의 목업이 터키 방산박람회에 공개되었음. APG-83 SABR과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중.
원래 기계식 레이더를 사용할 예정이던 터키 대형 무인항공기인 AKINCI의 경우 계획을 바꿔
AESA를 탑재하기로 결정. 탑재 예정인 레이더는 MURAD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데 T/R모듈 수를 줄여 발전량을 감당할 수 있도록 조정한게 아닐까 생각함.
2.인도
UTTAM
2017년 처음 실물이 공개된 테자스 MK1A에 처음으로 들어갈 자국산 AESA레이더. MK1뿐만 아니라 MK2, Su-30MKI(그대로쓸수는 없고 그 파생형을 테스트중) 까지 수요가 있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 UTTAM은 2024년 테자스 MK1A에 들어갈 예정.
두국가 모두 자국 5세대 전투기 개발에 사용될 레이더는 따로 개발하고 있음. 터키는 BURFIS 라는 이름으로 개발중이며 인도 또한 AMCA용으로 개발중
마지막으로 26년까지 개발완료 예정인 우리 KF-21 용 레이더
우리만 이름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