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소나 완전 디지털식 AESA 레이더나 SDR 무전기를 쓰는 세상임 이런 레이더나 무전기들은 SDR 기술을 적용해서 하드웨어의 큰 변화 없이 소프트웨어 만으로도 주파수 도약 , 빔 조향 등의 특성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함


그래서 갈수록 ELINT 정찰을 통해 적 레이더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의 효용성이 떨어지고 있음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인지 전자전 기술임


재머에 인공지능을 적용해서 사전에 특성이 파악된 레이더가 아니더라도 재머가 즉석에서 재밍 알고리즘을 생성해서 재밍을 시도함  


당연히 레이더도 이 재밍을 회피하기 위해 또다시 인공지능이 적용될 것임 개인적으로는 인공지능의 수준이 성능이 전자전 기술력에서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게 될 것으로 추측함


근데 이런 인공지능도 결국 GPGPU 같은 반도체 위에서 돌아가야 하는데 반도체 성능이 후달리면 결국 이 쪽에서도 밀릴 수밖에...


전자전 분야는 시작일 뿐이고 결국 나중에는 로봇이든 드론이든 죄다 자동화로 갈텐데 여기서도 인공지능의 중요성은 뭐 말할 필요도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