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시절 뒤늦게 멀티펴려고 온 힘을 다했지만
기존 열강(특히 대영제국)의 견제로 실패했었거든
이걸로 일단 제대로 한먹고 시작함
‘우리도 영국 프랑스놈들처럼 세계를 호령할 수 있었는데 저놈들이 방해해서 식민제국이 되지 못했다’
여기에 공산혁명 일으키고 2머전 이겨서 슈퍼파워가 되고 나니
이번엔 미국과 냉전이 붙었고 결국 패배해 액조디아당함
푸틴이 허구한날 앵글로색슨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우리는 세계를 호령할 포텐이 있었는데 영국과 미국의 간계로 무너졌다’는 강한 한과 피해의식이 있는 것
왜 다른 나라들 정복해서 제국 세우는걸 지들에게 주어진 권리라 생각하는지는 몰?루
아마 ‘왜 니들은 해놓고 나는 못하게 해?’ 이런 수준의 얘기가 아닐지
왜 세계대전 주최가 취미인 독일 이야기 하니?
루시심리전문가 ㅋㅋㅋㅋ
열강질 잘만 한 놈들이 무슨 폴란드 핀란드가 웃는다
??? 18세기 이후 루시가 열강이 아니게 된 건 매우 짧은 시기밖에 없는데...? 열강이 아니라 유럽의 일원으로 인정 못 받았다면 모를까..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본인들은 훨씬 더 커져야 했다고 생각한다는거. 실제로 영국한테 견제깨나 받기도 했고
고작? 그정도 가지곤 열강이라고 생각안히는거지ㅋㅋㅋㅋㅋ
열강 초보인 일본한테도 찌발려놓고 뭐가 그리 억울하노?
소련시절 동유럽 괴뢰화로 꿀꺽했던 건 빼놓노? 정말 루씨입장에서 잘 썻노
열강 주장을 하려면 나폴레옹은 무리라도 도조히데키 정돈 줘 팼어야지
히틀러랑 히데키가 지옥에서 배꼽잡고 존나 쳐웃는다
냉전 때 했으면 됐지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