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는 나무갑판이라 그런가 전투기용 500파운드 맞으면 박살나던데 전함은 뭐 그런 전과 찾아봐도 없고 죄다 어뢰 맞은게 대부분이더라진주만때 일본이 쓴건 전함 함포탄 떨군거니 폭탄이라 하기 좀 그렇고뭐 기적적으로 폭격기가 전함 상부에 2000파운드 폭탄 직격시겼다고 쳐도 전함은 그것들 죄다 튕겨내는 방호력 갖췄었음?
일단 자기 머리위 방어화력이 존나 강해서 급폭이 접근하기 어려웠다는거 하나랑
전함 특성상 장갑판이 여러겹이라 특수한목적의 항공폭탄말고는 잘견뎠다는것도 있음
실제로 2000파운드는 직격당한 케이스가 없어서 그거 박히는지 안박히는지는 아예 알수도 없는거고?
그당시에 2천파운드까지 들고나를만한 뱅기자체가적었음 근대 대게 전함들 철갑탄으로 쌈박질까지하는데 견디지 않겠냐 하는거지
그럼 덜 무거운 폭탄이 아니었을지 고민해봅니다 by 톨보이
진주만때 항공폭탄 맞고 반신불수 된 전함 몇개 있지 않음?
그거 전함 포탄 개조해서 관통력 늘린거 아님? 난 그냥 항공폭탄중 그나마 무거운 2000파운드도 방호 가능한지가 궁금해서
톨보이 맞고 뭐 하나 뒤집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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걘 톨보이 맞은건데 그걸 2000파운드랑 비교하기는 좀;
전바전
실제 천파운드 이상 폭탄 직격당한 전함이 뭐 있음? 버티든 못버티든
프리츠x에 용궁간거? - dc App
슈투카도 강구트급 마라에게 조금 피해입힌 적은 있음. 보유 포탑 절반정도 손실정도는 가능했...
장바르 천파운드 쳐맞은짤 찾아보셈 후방 아예 날아가서 착저해버림
미완성이긴 했다만서도
2천파운드 정도면 충분히 피해 입을걸 한발로 격침은 윤이 좀 따라야겠지만서도 - dc App
확실히 명중률이 문제이긴 할듯. 수평폭격으로는 명중률이 안 나오던 시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