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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리야 자치공화국의 경우 인.구 대다수가 러시아인 (80% 넘는다)이고


또 각 자치공화국들은 연방관구 산하로 편입된데다 이 연방관구를 관장하는 전권대표는 푸틴이 임명함


그리고 캅카스나 사하 자치공화국 빼면 나머진 러시아땅에 포위되어 있거나 모스크바와 연결된 철도외엔 교역 인프라가 없는 철저한 황무지라 자립이 힘듬 (카자흐도 중간소득국가가 된게 지하자원 + 운하로 나갈수 있는 카스피해 덕분이고 그런 카자흐도 남들 챙겨줄 수준의 국.력은 아직없음)



그래서 결론

가능성 젤 높은 타자는 캅카스쪽이나 사하쪽으로 티켓예약 하되 팝콘은 살지말지는 알아서 정하자 근데 사하도 온난화 메타 실패하면 러시아경제에 종속될거라 캅카스가 희망 젤높다 거긴 운하로 흑해로 갈수있는 카스피해를 끼고 있잖아 (루시가 운하 안통과 시켜줘도 인접국 조지아나 아제르바이잔을 통한 우회무역이 가능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론 캅카스에 걸어보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