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자가 버린 군복 구하는거야 충분히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막을수 없는 노릇이고


어디 말로는 업체 통해서 원단을 구했다는데 그건 좀 이야기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군복 몇벌 구해서 카피하기 vs 생산 라인쪽의 원단 구해서 카피하기


기술적으로, 현실적으로 둘 차이가 의미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