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자가 버린 군복 구하는거야 충분히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막을수 없는 노릇이고
어디 말로는 업체 통해서 원단을 구했다는데 그건 좀 이야기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군복 몇벌 구해서 카피하기 vs 생산 라인쪽의 원단 구해서 카피하기
기술적으로, 현실적으로 둘 차이가 의미있긴함?
전역자가 버린 군복 구하는거야 충분히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막을수 없는 노릇이고
어디 말로는 업체 통해서 원단을 구했다는데 그건 좀 이야기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군복 몇벌 구해서 카피하기 vs 생산 라인쪽의 원단 구해서 카피하기
기술적으로, 현실적으로 둘 차이가 의미있긴함?
군복 원단도 약간의 특수처리를 하지 않아? 디자인만 비슷한 원단을 말하는건지, 군복 원단 자체를 구한다라는건지 모르겠는데
군사적으로 문제되는건 패턴이 문제인거 아님? 아군 군복에는 적외선 쪽으로 약간 특수 처리를 한게 있는걸로는 아는데 확실치는 않음
국군 전투복은 딱히 NIR처리는 안되있음
특수처리를 안할꺼라면...염색 날염 공정에 무슨 비밀 같은게 있을리가 없지. 중국에서 오히려 더 싸게 빠르게 만들수도 있을듯 ㅋㅋㅋㅋ
개구리에서 디지털로 바뀌면서 적외선, 근적외선으로 좀 뭔가 있는걸로 들었는데.... 아닌가 ㅋㅋ
- 기초 데이터 없이 시각적 재현만으로는 해당 국가의 정확한 위장패턴, 염료등을 재현하는게 의외로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최근 들어서는 거의 비슷하게 구현하는데는 성공적이긴 하더라. 그래도 뭔지 모를 위화감(?) 같은건 존재하는 정도?
뭔지 모를 위화감 정도야 같은 국가의 전투복이어도 생산업체나, 같은 업체어도 생산 공장의 차이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을 정도일텐데... 그정도 위화감은 가까이서 봐야 알수 있는 부분이니
- 그렇긴 하지. 예전에는 오로지 인간 시각에만 의존하다보니 그런 위화감이 커서 -더불어 각국간의 디자인,생산능력등의 기술력 차이등- 비교적 손쉽게 구분이 갔다지만 요즘은 기술 발전으로 그런 격차가 많이 줄어든 편이긴 하더라고.
우리나라 제대로된 원단 사용하는곳이 몇 없고 그 몇없는곳중 하나가 맨인포스임
하물며 보급이랍시고 들여온 3형이 짭쓰는데 ㅋㅋㅋ 한숨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