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x-37은 x-40의 후속 기체로 초기에는
사진과 같이 Atlas5에 실려 궤도에 들어가게 됨. 최근에는 Space X의 Falcon 9으로도 발사한다고 하는것 같음.
근데 이놈이 우주에 나가면 대기권에서 처럼 에어일론을 움직여서 방향을 변경하는 방식을 쓰지못하겠지? 그래서 우주에 올라가는 대부분의 인공위성과 유인 탐사선에서 도 사용하는 RCS 혹은 Reaction wheel같은걸 사용해. x-37은 그중에서 RCS를 사용하는것을 택했고
노란색부분이 아마 RCS일거야
그래서 x-37의 연료는 MMH랑 N2O4가 들어가는데 이거 두개를 혼합해서 사용하는것 같은데 이게 RCS및 지구 재진입을 위한 추진력을 내는 OMS를 위해 사용됨
이게 전체적인 연료 공급 시스템인데 이걸 보면 RCS 8개와 오른쪽 중간에 보이는 OMS 2개 로 보임
PRCS라는 용어는 내가 앞에서 말하던 RCS랑 같은 개념임
이 사진에서는 RCS는 2lbf랑 25lbf 로 나뉘고 OMS는 개당 110lbf의 추력을 발생 시킨다고 함. 연료 탱크는 후방에 있고 저기서 복잡한 파이프를 타고 RCS랑 OMS로 전달되는거고
결론: x-37의 연료는 MMH/N2O4이며 자세 제어용 RCS와 궤도 수정 시스템임 OMS를 사용한다.
대충 적은것이라서 틀림내용 있을수도 있음 틀린거 있으면 댓글로 수정 해줘
정보 출처는 Nasa technical report server에서 찾음
- dc official App
그래서 쟤들 저걸로 무슨실험하는거임
우주공간에서의 무인 비행 시험 같은거 아닐까? - dc App
올라갈 땐 별도의 부스터 쓰고 내려올 땐 콧바람과 방귀로 조절하는 건가 추
올라갈때는 아직은 로켓이 필요함 그래서 아틀라스 시리즈, 팔콘9, 우주왕복선등을 사용해서 궤도에 올라감 - dc App
우주왕복선은 별도의 부스터, 연료탱크가 있었지만 자기 엔진써서 올라갔던 걸로 아는데, X-37이 더 진보한 형태인가
x 37은 아마 크기가 크기인 만큼 자체 엔진으로는 궤도에 오르는것이 힘든걸로 알고있고 궤도 진입을 위해 Fig.1과 같이 아틀라스에 실려 올라감 - dc App
스케일 차이는 있지만 자기 자신의 자체 엔진으로 올라가지 않고 별도의 엔진을 쓴다는 점에선, 역시 자체 엔진으론 궤도에 못 올라가서 에네르기아 로켓으로 궤도에 올라갔던 소련의 부란과 비슷한 방식이라 할 수 있겠지.
생각보다 크기 많이 작네
미래 우주전투기의 기반 설계가 될 물건으로서 스페이스X의 드래곤 캡슐과 더불어 여러모로 적당하긴 하지.
역시 상남자면 하이드라진 써야지
왜 하이퍼골릭 안쓰고 저렇게 한거야? 연료체계 단순화 하려고?
쟤가 하이퍼골릭임...
ㅇㅎ UDMH만 하이퍼골릭이 아니구나 난 그냥 관용적으로 부르는 이름인줄
나 이거 KSP에서 봤어
그저께 2년넘게 우주공간에서 미션 수행하고 착륙했네
어렸을때 레고 사준다하면 우주왕복선만 샀는데 먼가 젤 간지나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