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7일, 시리아 친정부세력과 바그너 용병들이 겁대가리를 상실한 채 미군 특수부대가 주둔중인 카샴 기지로 닥돌했다가 AC-130, F-15E, 아파치, F-22 랩터, B-52와 HIMARS, M777의 뜨거운 민주주의를 맛본 뒤 빤쓰런한 카샴 전투에 대한 바그너 용병의 전화 내용을 번역해봤음 https://youtu.be/ByqJZeCO7yg 그럼 즐감 - dc official App
개추. 퇴근할때 봐야겠네
허구언날 미군이나 나토가 우크라군 속에 숨어서 작전중이다 이지랄하던 루시 병신들이 진짜 미군과 마주했으면 싹다 영상 속 내용처럼 제초당했을탠데.
사실 그랬으면 대포사료가 아니라 러시아군이 단기간에 모래가 되버렸을지도… - dc App
그랬으면 64km 돈좌는 돈좌 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죽음의 도로를 능가하는 64km짜리 강철 공동묘지로 변했겠지
아 이거 군갤에 한본 올라왔었다. 쿠르드족과 미군 46명이 바그너 500명이랑 싸워서 이겼었음
https://www.nytimes.com/2018/05/24/world/middleeast/american-commandos-russian-mercenaries-syria.html
요건가 보네
랩터까지 ㅅㅂㅋㅋㅋㅋ
민주주의 뜨거운 맛 제대로 봤겠노 ㅋㅋㅋㅋㅋ - dc App
거기 던져놓고 술먹고있었던걸 보면 이미 예견되어있었노 ㅋㅋㅋ
정정당당하게 보병으로 싸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때뭐 3차세계대전 마려웠음? - dc App
라인업보니까 벼르고 있었나봄 ㅋㅋ 작정하고 조졌네 ㅋㅋ
우리가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 케장콘
미군이 없는줄 알고 간건가? 제정신임?ㅋㅋㅋ
와! 미군기지에 닥돌을 하는 신박한 자살 방법이네! 아무리 그래도 랩터는 좀 너무했다
ㅋㅋㅋ 500명이면 대대 하난가 본데, 다른 건 그렇다 치고 B-52랑 랩터는 너무한 거 아니냐? 나머지로도 충분해 보이는데?
원래 개기는 놈들 관리하려면 처음 개길때 똥지릴때까지 철저히 조져버려야됨 어설프게 혼내면 앞으로도 간보면서 계속 개기거든
미군 프로파간다 아님? 음질이 저렇게 선명하고 음성이 마이크와 가깝고 배경음이 조용하다고?
워곤조가 올린건데요 - dc App
애초에 워곤조가 인터뷰 형식으로 전화통화해서 따온거임 - dc App
인터뷰면 납득
미군 존나쌘건 다아는데 프로파간다 해서 얻을게 뭐임? 머리통 달리면 생각을 하고살어 ㄹㅇㅋㅋ
미군이 좆바른 싸움을 오히려 숨기는게 프로파간다 (출처는 친러시아 매체) 한 오조오억수 앞 내다본거노?
ㄹㅇ생각좀하고 말해
무지성 하이에나들이 붙기 시작하네 ㅋㅋ. 미군이든 뭐든 심리전 안할 이유가 없다. 영상 초입에 무전 및 통화내용이라는데 그러기엔 깨끗한 음질에 부자연스러움 느끼면 의심해 볼 수 있지.
이건 그 어떤 특수부대를 대려와도 자살행위인데 이딴걸 왜 시키냐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