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대외활동으로 강건함을 과시하고 국민단결을 이끌어내는 스타일인데, 크림 대교 보복 미사일 발사가 내부 그룹의 강권에 의한 것이라는 소리 나온 뒤로 대외적인 발언도 줄이고 국제외교로 타파해야 할 정상회담에도 안 나오고 계속 소극적인데. 전에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위치가 전과 같지 않다는 걸 실감했던만큼 충격이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