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딱 봐도 헤르손 시를 제외한 드니프로 강 이남 헤르손 지역에 대한 양공, 양동, 혹은 협공이 가능한 위치
2. 러시아 군 방면에서 반도로 진입 가능한 정면이 좁음 ->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방어하기에 쉬움
이라는 특징이 겹쳐져서 장악만 한다면 러시아가 좀 골치 아프겠네.
물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드니프로강을 도하하여 충원과 보급을 계속해야 한다는 점, 러시아 군에게 압박 당하게 되면 철수가 매우 어렵다는 점을 난점으로 고려해야겠지만.
1. 딱 봐도 헤르손 시를 제외한 드니프로 강 이남 헤르손 지역에 대한 양공, 양동, 혹은 협공이 가능한 위치
2. 러시아 군 방면에서 반도로 진입 가능한 정면이 좁음 ->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방어하기에 쉬움
이라는 특징이 겹쳐져서 장악만 한다면 러시아가 좀 골치 아프겠네.
물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드니프로강을 도하하여 충원과 보급을 계속해야 한다는 점, 러시아 군에게 압박 당하게 되면 철수가 매우 어렵다는 점을 난점으로 고려해야겠지만.
러시아가 제공권, 재해권만 쥐고 있었어도 우크라이나가 킨부른 반도에 상륙 감행 같은거는 꿈에도 못 꿨겠지. 진짜 병신 새끼들 수준 하고는
근데 철수도 어렵고, 남부 헤르손주로 나가려면 진흙탕을 거쳐야함 그리고 지대가 낮고 남쪽인데다 흑해연안이라 기후가 돈바스보다 온화해서 겨울에도 날 좀만 풀리면 라스푸티차 나옴
거기를 주공 방향으로 선정하지는 않을 것 같고 양공, 양동 정도만 실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