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들을 가리지 않고 행한다는 거겠지.
당장 아동 여성에 대한 전범 행위들을 봐도 이놈들은 실리가 아니라 자기 만족과 희열만을 위해서 일부러 악독한 짓들만 골라하잖아.
현실이 시궁창이 될수록 자신이 약자들의 인생을 깔아뭉개고 망가뜨렸다는 쾌감과 자만심으로 무장하려고 더더욱 악독해지는 거지. 그야말로 약강강약의 더러운 심리임.
러시아가 아직도 우크라이나 침공 포기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임. 자신들의 시궁창난 현실을 잊기 위해 자신들의 발목을 잡은 약소국을 끝까지 짓밟을려고 발악하는 거야.
민사작전 개판에 약탈하고 다 털어가면서 철수할때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싹 쓸고 부숴버리는 짓거리들. ㅅㅍㄹ의 공식 군사 작전의 이유가 아예 점령지 사람들의 인간성과 삶을 없애기 위한 목적이라는 문서.
더더욱 문제인 건 러시아 자체가 이러한 약자에 대한 폭력이 만연했다는 거임. 아동과 여성 인권 문제는 기본이고, 군대 신병들 남창으로 팔아넘기기, 마초문화로 만연했던 강자의 힘과 권력, 폭력에 대한 동경과 우상화.
러시아군의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막장 나라가 쪽수까지 많아서 전쟁시 피해를 많이 입힐 수 밖에 없는 구조고, 핵이라는 억제력까지 있어 함부로 질적인 군사력으로 깔기도 어렵다는 거라 생각함.
당장 아동 여성에 대한 전범 행위들을 봐도 이놈들은 실리가 아니라 자기 만족과 희열만을 위해서 일부러 악독한 짓들만 골라하잖아.
현실이 시궁창이 될수록 자신이 약자들의 인생을 깔아뭉개고 망가뜨렸다는 쾌감과 자만심으로 무장하려고 더더욱 악독해지는 거지. 그야말로 약강강약의 더러운 심리임.
러시아가 아직도 우크라이나 침공 포기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임. 자신들의 시궁창난 현실을 잊기 위해 자신들의 발목을 잡은 약소국을 끝까지 짓밟을려고 발악하는 거야.
민사작전 개판에 약탈하고 다 털어가면서 철수할때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싹 쓸고 부숴버리는 짓거리들. ㅅㅍㄹ의 공식 군사 작전의 이유가 아예 점령지 사람들의 인간성과 삶을 없애기 위한 목적이라는 문서.
더더욱 문제인 건 러시아 자체가 이러한 약자에 대한 폭력이 만연했다는 거임. 아동과 여성 인권 문제는 기본이고, 군대 신병들 남창으로 팔아넘기기, 마초문화로 만연했던 강자의 힘과 권력, 폭력에 대한 동경과 우상화.
러시아군의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막장 나라가 쪽수까지 많아서 전쟁시 피해를 많이 입힐 수 밖에 없는 구조고, 핵이라는 억제력까지 있어 함부로 질적인 군사력으로 깔기도 어렵다는 거라 생각함.
대대로 미개한 동네
그럼 그렇다치고 이제 저걸 어떻게 멈추냐? 애초에 멈추려고 하기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