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는 보통 야당이 승리하는 공식이고 이탈리아도 여자 무솔리니가 집권하는 등 분위기가 한창 달아올랐는데.
트럼프는 압승 분위기에, 승리하면 전쟁 지원 골치 아파질 문제가 한 두개가 아니었는데.
이걸 바이든이 이기면서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여부는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고 따라서 유럽도 다음 선거가 오기 전까지는 대오를 맞춰서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푸틴의 친구인 트럼프는 당을 쥐고 흔드는 유력 대선주자에서 퇴물이 될 걱정을 하게 생겼고.
미국 중간선거 결과 보면서 푸틴은 보드카 까면서 많이 울었을꺼야
트럼프 압승 분위기는 어느 미정갤 분위기노
?? 아예 귀 닫고 살았냐 투표함 까기 전까지 코끼리당 압승하고 트럼프가 그거 재선 캠페인 마중물로 쓸거란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트럼프가 15일날 중대발표한다고 선거 직전에 밝혔는데 그것도 중간선거 승리 축하 분위기 속에서 24년 대선 출마 공개선언할거라고 다들 생각했는데 결과가 개똥같이 나왔으니 다들 저새끼가 15일날 무슨 말을 할까 맘졸이면서 기다리고 있고 ㅋㅋㅋㅋㅋ
너는 세상이 군갤 밖에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