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는 보통 야당이 승리하는 공식이고 이탈리아도 여자 무솔리니가 집권하는 등 분위기가 한창 달아올랐는데.


트럼프는 압승 분위기에, 승리하면 전쟁 지원 골치 아파질 문제가 한 두개가 아니었는데.


이걸 바이든이 이기면서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여부는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고 따라서 유럽도 다음 선거가 오기 전까지는 대오를 맞춰서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푸틴의 친구인 트럼프는 당을 쥐고 흔드는 유력 대선주자에서 퇴물이 될 걱정을 하게 생겼고.


미국 중간선거 결과 보면서 푸틴은 보드카 까면서 많이 울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