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식의 외교란 세계에 상대가 이해할수 없고 이해하지도 못할일들을 자행한 후, 상대가 그것에 대응하느라 시간을 쏟는동안 자신들은 무수한 시간과 거대한 영토라는 이불속에 숨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국보다 강해보이는 이들에게 해온 외교란 크림전쟁에서 베를린 회담에서 나폴레옹 전쟁에서처럼혼란을 만들고 그 혼란을 기다리는것 뿐입니다. 러시아는 여전히 시간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토론토 대학교 임마누엘 라스커 교수
문학 탭 씨발아
일리있네
엠마누엘 라스커는 1890년대에 활동한 독일 출신 체스 선수이다
아 그런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