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델타 오퍼레이터 스콧 스타이어트 아조씨 영상
상대가 방탄복을 입건 말건 총에 맞은 적은 쓰러지기 마련이지 표적지 박스처럼 가만히 있지 않으며 쓰러질때까지 조준을 유지하고 속사를 퍼붇는게 중요한 매우 빠르게 흘러가는 상황에서 두발을 쏘고 다시 머리에 조준재정렬을 해서 한발을 쏜다는 개념자체가 굉장히 비현실적이라고
물론 두발을 쏜 뒤 한발을 쏘는것 자체가 기술을 숙달하기 위한 탬포 체인지 목적으로선 좋은 '훈련'이지만 그게 전투에서 쓰이는 현실적인 사격술은 아니라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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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갈겨 병신아
확인사살할 심적 준비를 하라는 뜻이다
원조 모잠비크 드릴은 근거리에서 브라우닝 하이파워 9미리로 한거같은데 556이면 할 필요도 없을듯
그때는 방탄복도 안 입었음
딱히 탄종에 따라 다른것도 아님
권총으로 근거리에서 더블탭 박고, 혹시모르니 머리에 한발 쏠 준비를 하나는게 핵심 아니였냐 - dc App
표적에 더블탭만 쏜다는 개념자체가 에초에 "그걸론 안죽는다"가 주류 의견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