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과 전략에 따라 무기체계의 수량이 달라지는것이지
유형은 일단 여러종목을 왠만큼 확보해놓는것이 유사시의 변수를 줄일수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전차는 과거의 마차나 군마처럼 보병전력을 무력화하고 압도하는데 필수적인 무기체계라고 생각함.
일단 전차의 유무에 따라 가지는 상대측이 가지는 중압감, 두려움이 달라짐.
한대의 전차를 잡기위해 상대측은 더많은 전술적 대응책이 필요한법임. (대전차미사일은 그 중 하나이고)
마치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니깐
그것에 대응하기 위한 수십 가지의 대응책을 구상해야하는것과 마찬가지인셈임.
그런 상식적인 생각을 못하는놈들땜에 무용떡밥이 끊이질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