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에선 사거리의 이점을 최대로 살려야 해서 곡사로 사격하는게 일반적인데..실상 궁병은 야전보다 수성전에서 주로 사용하는 병종이라 성벽에 엄폐해서 성을 공격하는 보병들에게는 직사사격을 주로 함.
ㅅㅅ(203.255)2022-11-18 16:59
답글
서양 중세선 약간 야전에서 원거리 초반 딜교가 많이 없었나?
오도만 애들이 좀 특이한건가?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00
답글
나도 잘은 모르겠네 이건 진짜 어디서 찾아봐야지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01
답글
아니 야전에선 원거리사격을 위해 곡사가 당연한데..실상 야전에서 궁병을 운용하는 경우보다 수성전에서 방어전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 직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말임..
ㅅㅅ(203.255)2022-11-18 17:02
답글
야전에서 대규모로 그럼 궁병을 잘 안굴렸음?
수성은 워낙 유명한데 보통 경보병들이 아 ㅅㅂ 나도 모르겠다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04
궁기병이면 직사 가능하지 않을까
렙티리언(arbertinpo)2022-11-18 17:02
답글
ㅇㅇ 궁기병은 직사 맞음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05
케바케 케바케
애초에 고대일수록 화살이 고가 소모품이라 함부로 못 씀
대규모 가금류를 키우고 도축시 깃털모으고 제공하는 중세로 넘어가야 공장식 화살생산이나 관치공업으로 할당되는 화살제작이 안정적임
그러고도 이성계나 맘루크 일부 무장들은 독수리깃이니 뀡깃이니 하면서 자기 팔길이 맞춰서 전용 화살 써댐
익명(oliver2324)2022-11-18 17:06
답글
무슨 화살이 스페셜 에디션이누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07
답글
현대 카본화살이 수만원하길래 징징대다가 옛날 물가보니까 지금돈으로 발당 수십만원까지 가치 올라가는거 보고 조용해진적 있다
그나마 깃털이나 재료 덜쓰는 싸구려 사냥 화살조차 중세 농노 한주치 생활비는 되더라
익명(oliver2324)2022-11-18 17:08
답글
항상 현대화학공학에 감사하십시요 인간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10
답글
거기에 화살촉이 도끼날형 미늘형 보드킨(관통형) 명적, 충격형 등등 용도별로 갈리고 회수 못하면 버리는 돈인거 생각하면 무식하게 화살비 만드는건 쏘는 입장도 맞는입장도 돈이 날아다니는 미친 장면이었을거임
특히 쇠화살촉? 그거 화폐로 시도가 있긴 했는데 관리 잘못하면 녹슬고 녹슬면 바스러지는데다가 유사시 무장봉기 지원이 되어버리는 물건임
익명(oliver2324)2022-11-18 17:12
오히려 일제곡사가 더 비현실적이라는 말도 있던데
활이라는게 사람마다 사거리하고 정확도가 확 달라진다고 - dc App
익명(24680rj)2022-11-18 17:08
답글
근데 소규모 교전도 아니고 대규모 회전이면 직사 사거리안에 보병대라도 있으면 궁병이 전멸할거 같은데 나도 잘 모르겠다 - dc App
익명(24680rj)2022-11-18 17:09
답글
아니면 맨 윗놈말처럼 야전에선 별로업고 공성전에서나 있던건가?
공익특전사(121.190)2022-11-18 17:11
유효사거리 안에서 맞출 수 있다면 직사든 곡사든 사수 맘이지 뭐
익명(121.170)2022-11-18 17:13
위력문제 때문에 오히려 직사가 주류였을걸 영국군인가 원주민들이 활 곡사로 쏘는게 위력이 형편없어서 비웃었다는 글 본 것 같은데
야전에선 사거리의 이점을 최대로 살려야 해서 곡사로 사격하는게 일반적인데..실상 궁병은 야전보다 수성전에서 주로 사용하는 병종이라 성벽에 엄폐해서 성을 공격하는 보병들에게는 직사사격을 주로 함.
서양 중세선 약간 야전에서 원거리 초반 딜교가 많이 없었나? 오도만 애들이 좀 특이한건가?
나도 잘은 모르겠네 이건 진짜 어디서 찾아봐야지
아니 야전에선 원거리사격을 위해 곡사가 당연한데..실상 야전에서 궁병을 운용하는 경우보다 수성전에서 방어전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 직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말임..
야전에서 대규모로 그럼 궁병을 잘 안굴렸음? 수성은 워낙 유명한데 보통 경보병들이 아 ㅅㅂ 나도 모르겠다
궁기병이면 직사 가능하지 않을까
ㅇㅇ 궁기병은 직사 맞음
케바케 케바케 애초에 고대일수록 화살이 고가 소모품이라 함부로 못 씀 대규모 가금류를 키우고 도축시 깃털모으고 제공하는 중세로 넘어가야 공장식 화살생산이나 관치공업으로 할당되는 화살제작이 안정적임 그러고도 이성계나 맘루크 일부 무장들은 독수리깃이니 뀡깃이니 하면서 자기 팔길이 맞춰서 전용 화살 써댐
무슨 화살이 스페셜 에디션이누
현대 카본화살이 수만원하길래 징징대다가 옛날 물가보니까 지금돈으로 발당 수십만원까지 가치 올라가는거 보고 조용해진적 있다 그나마 깃털이나 재료 덜쓰는 싸구려 사냥 화살조차 중세 농노 한주치 생활비는 되더라
항상 현대화학공학에 감사하십시요 인간
거기에 화살촉이 도끼날형 미늘형 보드킨(관통형) 명적, 충격형 등등 용도별로 갈리고 회수 못하면 버리는 돈인거 생각하면 무식하게 화살비 만드는건 쏘는 입장도 맞는입장도 돈이 날아다니는 미친 장면이었을거임 특히 쇠화살촉? 그거 화폐로 시도가 있긴 했는데 관리 잘못하면 녹슬고 녹슬면 바스러지는데다가 유사시 무장봉기 지원이 되어버리는 물건임
오히려 일제곡사가 더 비현실적이라는 말도 있던데 활이라는게 사람마다 사거리하고 정확도가 확 달라진다고 - dc App
근데 소규모 교전도 아니고 대규모 회전이면 직사 사거리안에 보병대라도 있으면 궁병이 전멸할거 같은데 나도 잘 모르겠다 - dc App
아니면 맨 윗놈말처럼 야전에선 별로업고 공성전에서나 있던건가?
유효사거리 안에서 맞출 수 있다면 직사든 곡사든 사수 맘이지 뭐
위력문제 때문에 오히려 직사가 주류였을걸 영국군인가 원주민들이 활 곡사로 쏘는게 위력이 형편없어서 비웃었다는 글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