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항복하는 법이었는데
울 장교들이 병력들한테 갑자기 교육시켜줬음.
꼭 하얀 깃발을 세우거나 이런 게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 점은 "우리는 너희랑 절대 싸울 의지가 없다" 라는것을
강력하고 명료하게 알려야 한다그랬음
적부대에 우리의 투항사실을 확실하게 알려준 다음에
총도 다 잘 보이는데로 치워버리고 장구류도 해제하고
한군데 모여 다같이 가만히있는게 젤 좋다그랬음
절대 적 앞에서 의심 살 행동, 예를 들어 갑자기 전자기기를 만진다거나
어디론가 다급히 간다던가 하지말고.
이달의씹에이급 응대사원이 된 듯 공손하고 차분하게 움직이고 지시에 따르라고.
저게 그 부대독단훈련중에 나온 얘기였는데
내가 보기에 그 날 우리부대 전투력 수준이 답이 없어서
이거라도 가르쳐야 전쟁중에 애들 살린다고 생각해서
장교들이 알려준게 아닐까 지금 다시 생각해본다.
근데 우리가 싸울놈들이 포로대우는 개차반이라서 배워봤자 의미가없네
북한상대로는 저건 못쓰지 싶지만 유사시라는게 북한 외에도 누구랑 싸울지는 모르는거니까
세상일은 모르는거야
근데 북괴군 포로되는게 죽는거보다 더 안좋을거 같음 - dc App
지들 입을거 먹을거도 없는 애들이 포로한테 뭘해주겠어 - dc App
북괴애들은 몰라도 저~어기 대륙에들 희망회로 제대로 굴렀을땐 확실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넹
에들 > 애들
북괴나 중공이나 러시아나 하나 같이 항복 잘 안받아주고 그냥 쏠거 같아...
중공 야들은 6.25 때도 의외로 포로 대우는 기본은 해줬다더라. 세뇌공작 해대서 문제였지.
북괴에게 항복을?? 어처구니가 없네 - dc App
꼭 항복을 하라는게 아니라 혹시 모르니까 알아두라는거지. 그리고 한국주위에 군대가 북한말고 아무도 없냐?
도게자를 박음 됨.. 잘못했다는 제스처 + 딴짓은 못할 자세.. 찐빠나도 살수 있음..
전쟁나면 90퍼 확률로 북괴인데 쟤네한테 항복하느니 수류탄 다까고 자폭함
여기 댓보니까 제2차 한국전쟁 터지면 투항할 생각은 안해도되겠노
당장 6.25때 북괴가 서울대병원 부상병들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만 봐도 항복하는 방법같은건 가르칠 필요도 이유도 없다는 결론이 도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