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코로나 봉쇄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서  한국의 인첫공항이 냉전당시의 앵커리지 공항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함

에어프랑스 KLM 같은 유럽항공사들과 미국의 주요항공사들의 중국 노선이 한국 경유를 필수로 하고있음
중국이 자국내에서 외국항공사 승무원들의 체류를 허용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인천에서  승무원들을 교체한 후 중국으로 비행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음
(항공기 승무원은 엄격하게 근무시간을 준수해야해서
일정시간 비행후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하고 따라서 중국에서 체류가  허용되지 않을 경우에는 한국에서 승무원들을 교체후 중국으로 비행을 시작함)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 러시아 영공이 폐쇄됨으로 인해 유럽 항공사들의 유럽출발 일본행 노선들이 항속거리 한계등의 곤란을 겪게되어서 역시 한국을 중간 기착지로 삼아서 비행하고 있음

한국 인천공항이 진짜 냉전당시 중간 기착지 역할을 했던 앵커리지공항의 역할을 2020년대에 하게 될줄은 몰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