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은 그럴듯해서 호감작이었다가 정작 내부 부품인 증발판을 청소차 분해해보니...

이 병신들이 증발판 사출을 찐빠내면서 평평해야하는 증발판의 주변부가 더 수축됨. 그래서 증발판들이 다이어프렘처럼 앞뒤로 왔다갔다함...

그나마 중국 탑티어라는 곳이 그모양이더라는거야....

그리고 물레벨지시기는 쓴지 3년차에 찐빠남.


마지막으로 높은 확률로 독일쪽 제품의 증발형 가습기의 특허를 무단도용했을 것으로 강력히 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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