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련붕괴가 그 본격적 시작이고.
냉정하게는 스톨리핀이 암살된 후부터 러시아의 운명은 점차 시들어가는 고목이라 생각했거든.
소련으로 체제전환해서 거의 70년을 연장하고 수도 거의 3억까지 불렸지만, 그 공산주의의 모순을 견뎌내지 못하고 붕괴했지.
그 이후 쪼그라든 러시아는 90년대 암흑기를 맞이하고 인재들은 죄다 해외로 빠져나갔지.
그래도 난 2000년대 초반의 고유가가 러시아한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다고 보는데, 그 돈을 국가인프라에 쏟는 게 아니라 요트로 해처먹고 남오세티야 뜯어먹고 시리아 개입에 펑펑 쓰고 하다보니 카프카스의 높은 그 증가율에 중앙아시아 이민자들을 감안해도 매년 백만 명씩 줄었음.
이번에 우크라이나 먹고 벨라루스 합병하고 해서 슬라브계를 몇 천만 명 늘려서 수명연장을 해볼 생각이었지만, 장기전에 동원령으로 전쟁터에서, 혹은 외국으로 다 사라져서 남은 미래도 완전히 끝났다고 봐.
냉정하게는 스톨리핀이 암살된 후부터 러시아의 운명은 점차 시들어가는 고목이라 생각했거든.
소련으로 체제전환해서 거의 70년을 연장하고 수도 거의 3억까지 불렸지만, 그 공산주의의 모순을 견뎌내지 못하고 붕괴했지.
그 이후 쪼그라든 러시아는 90년대 암흑기를 맞이하고 인재들은 죄다 해외로 빠져나갔지.
그래도 난 2000년대 초반의 고유가가 러시아한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다고 보는데, 그 돈을 국가인프라에 쏟는 게 아니라 요트로 해처먹고 남오세티야 뜯어먹고 시리아 개입에 펑펑 쓰고 하다보니 카프카스의 높은 그 증가율에 중앙아시아 이민자들을 감안해도 매년 백만 명씩 줄었음.
이번에 우크라이나 먹고 벨라루스 합병하고 해서 슬라브계를 몇 천만 명 늘려서 수명연장을 해볼 생각이었지만, 장기전에 동원령으로 전쟁터에서, 혹은 외국으로 다 사라져서 남은 미래도 완전히 끝났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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