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흠은 자신이 출발했던 작은 언덕 위에 햇살이 살짝 남아 있을 때 겨우 되돌아오지만 입에서 피를 토하고 숨을 거두고 맙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가서 되돌아오면 더 많은 땅을 얻게 되리라는 바흠이 하루를 걸어 차지한 땅은 바로 그가 묻힌 구덩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의 키와 같은 3아르신"에 불과했습니다.
21세기에도 통하는 진리
내년 초쯤되면 러시아군은 전사자 8만명이 묻힐 땅 딱 그만큼만 획득할듯
바흠은 자신이 출발했던 작은 언덕 위에 햇살이 살짝 남아 있을 때 겨우 되돌아오지만 입에서 피를 토하고 숨을 거두고 맙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가서 되돌아오면 더 많은 땅을 얻게 되리라는 바흠이 하루를 걸어 차지한 땅은 바로 그가 묻힌 구덩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의 키와 같은 3아르신"에 불과했습니다.
21세기에도 통하는 진리
내년 초쯤되면 러시아군은 전사자 8만명이 묻힐 땅 딱 그만큼만 획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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