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시력 마이너스인 사람이 가로등없는 밤길을 렌즈 없이 비틀비틀 걸어가다가 웬 미친 양아치 새끼에게 벽돌로 쳐맞은 상황인데

안타깝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한두명씩 있는

ㅉㅉ 잘 보고 다녔어야지 하는 식으로 손가락질 하는 새끼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