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일정은 위 사진처럼 진행됐고
각 세션은 5~6 발표로 나눠져서 각각 15분씩 시간줌
발표 길게하면 질문시간 짧아져서 이득(?)
점심은 찌개류만 나와서 좀 불만이였음
아니 호텔 뷔페는 어디갔어!
외국애들도 왔던데 스파이 가려내기도 아니고 왤케 온리 한국식만 나온거지 ㅋㅋ
글고 러시아애 한명 있던데 간단한 얘기만 잠깐했음
뭐 부품 광고하러 온거같던데 분위기 갑분싸 만들면 안되니깐..
대한항공이나 한화같은 대기업도 와서 발표하고
페리지나 이노스페이스같은 한국 스타트업도 몇개와서 로켓 성과랑 발사계획들 얘기하고 감
우리 군사쪽은 뭐 영상기반 지형대조항법인가? 그거 기억남
국방쪽은 대부분 8층에서 했는데 올라가기 귀찮았어..
보잉도 와서 X-37B 얘기했는데 그냥 다 웹사이트에 공개된 내용뿐이였음..
아 페이로드에 뭐 들어가냐고, 방열타일 우주공간에 장기간 노출하면서 미소유성체 어케 관리했냐고, 뒤에 로켓노즐은 왜 비대칭인데 등등 묻고싶은게 산더미긴 했는데
질문시간에 아무도 안물어보길래 나도 그냥 있었음..
암튼 금요일날 다끝나고 감귤초콜릿 사서 돌아옴
감귤엔딩이네
kslv iii 나온거 이씀?
왜 그런 설계를 했는지 이것저것 얘기는 나왔는데 현재 예타 진행중이라고 언론에 공개된거 이상으론 안나옴. 차세대 개발다되면 그 기술로 누리호 개량할듯
?누리호는 왜 개량함 iii개조하는게 낫지않나
시험발사체에 2단 달아서 소형발사체로 만든대. 차세대 개발하며 발전될 기술도 적용해서 비용 줄일거 같음.
아그거 맞다 머 메탄엔진도 단다햇던거같은데ㅋㅋ
암튼빨리 100톤엔진 보고싶당
터보팬 소식 있음?
거의 얘기없더라 발표는 따로없고 포스터 몇개정도?
이번 세션 우주, 발사체, 위성밖에 없더라
ㅇㅇ 요새 다들 우주쪽 하시는거 같음
물어보지 ㅠㅠ 뭐 한국인으로선 힘들긴 하지 질문시간이라는게
라마다 익숙하네 ㅋㅋ - dc App
Enge 2022가 레전드였음.
어우씨 마주칠뻔햇너 우리회사 이름 잘찍혀잇네 ㄱㅅ
라마다 뷔페 개존맛
뷔페도 있음? 만찬을 갔어야 하나..
만찬도 뷔페아님 조식이 뷔페 만찬도 별로여서 타회사랑 술먹으러 나갓는디
학회 밥이 왜저래 ㅅㅂ ㅋㅋㅋㅋㅋ
학회밥은 다 저렇지 않음? ㅋㅋ
밥상이 분위기를 초치네 ㅋㅋㅋ
질답시간에 용기내지 그랫써
쎄트렉아이 왔음?
오긴했을껄? 무슨 발표 했는진 몰겠음
라마다에서 하는 학회 점심은 진짜 매년 똑같은거만 나오네ㅋㅋ
나 십 몇 년 전에 갔을때도 저거였음. ㅋㅋㅋ
저기 점김이 가성비가 영 떨어지는 관계로 참가자들이 점심때 슬그머니 호텔 앞으로 나가는데 거기 해녀들이 멍게 해삼 문어 이런거 손질해서 팜. 그럼 양복 입은 교수님들, 어딘가 회사의 차장님들이 갯바위에 있는 목욕탕 의자에 쭈그리고 앉아 해산물들 나무젓가랏으로 집어 초장 찍어 먹음. 오후 발표 없는 양반들은 소주 한잔씩 걸치고...ㅋㅋ
근데 당시 해녀가 팔던거 다른건 다 국내산인데 어째서인지 소라는 수입산이었음. 대마도 앞바다 가서 잡아온건 아닐텐데...ㅋ
우주개발 분야 어떻게 한다고함?? 정보좀. ㅠㅠ - dc App
그 러시아사람 내 직장동료일텐데. 어디서오심? 울회사 광고하고 발표하러 참가했음
다음달에 학회 참석차 라마다 가는데 시설 어땠음?
딴건 다 좋은데 밥은 그지같고 주변에 식당이 별로없음 차 렌트해서 가면 다를진 몰겠지만.. 뚜벅이는 시내에 모텔잡고 밥은 그쪽 주변에서 해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