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이라지만 80km 뚫는데 개고생을 했는데 300km 가까이되는 한반도에 운하를...? 그리고 대륙 가운데 뚫은 파나마나 수에즈랑 다르게 몇백km만 돌아가면 지나갈수 있잖음
없음 운하는 강따라 파는거지 굴 파는게 아님
한반도 화강암 미쳤음
뭐... 막대한 돈과 기술을 들이면 팔수는 있을것 같긴한데... 그럴만한 돈과 기술이 있는지 의문인데다가 경제성은 없다시피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