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주말 낮, 무직인 김군붕은 평소처럼 똥갤 탐방을 하다가 이상한 글을 보기 시작한다.
그 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뽕쟁이의 글이다.
다만, 댓글에서 심상치 않은 오오라가 느껴지는데..
첫 댓으로 뽕쟁이의 인지부조화를 깨려는 얼간이 하나가 보인다.
그런데 난데없이 글 게시자는 실제로 땅을 먹는게 실질적인 전과가 아니(???)라는 주장을 한다.
일단 계속 보자.
쌤쌤이나 치킨게임이 아니라 한 적이 없다고 항변하는 첫 댓 게시자..
근데 뽕쟁이님께서는 갑자기 모든 전투는 추격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승리한다는 말과 빈집털이는 승리가 아니(??????)라는 논리와 주장을 펼친다.
다시 한 번 쌤쌤이든 치킨게임이든 아무 관심도 없다고 항변함과 동시에, 전과에 대해서 자기딴엔 설명을 해주려고 하는 첫 댓 게시자와
갑자기 3월 공수부대 전멸한 일이 없다고 주장하는 뽕쟁이..
첫 댓 게시자는 현타를 느꼈는지 갑자기 게시자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글을 올리나
글 게시자는 상관 없는 모양이다.
결국 터져버린 첫 댓
그리고 그 와중에 다른 아이피로 들어온 치킨게임 운운으로 눈새 하나가 참전을 시도한다.
그리고 최근 근황.
똥은 너만 먹어
츄라이츄라이
정신병자 소굴은 너 혼자 봐 제발
그런 의미에서 추비추 같이 줌
조두순 성범죄자 이런 키워드에 왤케 집착하지? 저런거 보면 ㄹㅇ 제정신 아닌거 같음
정신병 있는 환자들 소굴 들어가서 싸워봤자 누구 손해다?
진짜 정신병원 심리불안 게이들 방언 터진거처럼 나오는대로 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짐꾼왔네 저리가
이건 진짜 선족 같은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