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래서 봤는데 진짜 밑도 끝도 없이 파고드는 분위기에 지나치게 사실적이고 희망을 줄락말락하다가 결국 무참히 꺽어버리는게 참 우울해짐.
뭐 그게 현실이긴 한데 독일인들은 이걸 코미디 영화로 봤다는거 알고 진짜 식은땀이 흐름... 도대체 저게 유머라고 하면 이새끼들 진지할때는 뭘 할려 하는건지 참
명작이래서 봤는데 진짜 밑도 끝도 없이 파고드는 분위기에 지나치게 사실적이고 희망을 줄락말락하다가 결국 무참히 꺽어버리는게 참 우울해짐.
뭐 그게 현실이긴 한데 독일인들은 이걸 코미디 영화로 봤다는거 알고 진짜 식은땀이 흐름... 도대체 저게 유머라고 하면 이새끼들 진지할때는 뭘 할려 하는건지 참
Er Ist Wieder Da(그가 돌아왔다) 영화 보면서도 느낀게 '뭐냐 이 코메디 호소인 영화는...?'이란 감정이었음
그것도 코미디영화 취급받냐? 난 히틀러 티비 출연할때부터 엄청 진지하게 봤는데
"그가 돌아왔다는 독일에서 제작된 다비드 브넨트 감독의 2015년 코미디 영화이다. 올리버 마수치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Timur Vermes의 아돌프 히들러의 2012년 풍자 소설에 기반을 둔다"(위키백과)
;;;;??? 뭐지 진짜
라디오 출현하는 장면까지 정도가 그나마 코메디고 그 다음부턴 이게 코메디 영화라는 게 '코메디'더라
독일인들이 진지해지면 뭔가를 개최하려고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차 세계대전 개최
블랙유머가 뭐 그런거 아닌가? 기생충도 장르로는 코미디로 분류되는데..
솔직히 그거 좀 웃기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