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래서 봤는데 진짜 밑도 끝도 없이 파고드는 분위기에 지나치게 사실적이고 희망을 줄락말락하다가 결국 무참히 꺽어버리는게 참 우울해짐.

뭐 그게 현실이긴 한데 독일인들은 이걸 코미디 영화로 봤다는거 알고 진짜 식은땀이 흐름... 도대체 저게 유머라고 하면 이새끼들 진지할때는 뭘 할려 하는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