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들은 원나라 통치기 시절 한족들을 차별하며
인종등급 1등급 몽골인, 2등급 색목인, 3등급 타민족, 4등급 한족노예로 계급에 차등을 두어 철저한 구분을 두었고
한족은 상위 관리에 진출할 수 없었으며. 한족의 모든 생활상을 통제하고, 몽골인 고위관리들은 한족노예 1000명씩 두는게 일반적
한족 중국인 여자는 무조건 몽골인에게 초야권으로 바쳐야 했고, 한족은 성씨 보유를 금지 시키며
동화되지 않는 몽골인만의 국가를 갖추는데 성공
즉 원나라는 중국인에게 있어 몽골의 점령 피지배노예 식민지배기
수레바퀴를 더 굴렸어야
일제강점기도 어쨌든 한반도 역사니까?
한국은 일본과의 합방기를 한국이 주체인 역사로 규정하지 않지만 중국은 징기스칸 부터 중국인이고 원나라는 우덜 자랑스런 짱역사라고 날조하는게 차이
꼬우면 망하지 말았어야..
몽골이 멸종했으면 모를까 몽골인들은 지금도 자신들 국가를 유지하고 있는데?
짱깨 병신새기들 지금 지들땅에 있었던 모든 국가는 지들 역사라고 정신승리하잖음. 심지어 한족 존나 노예생활하던 것도 어떻게든 정신승리로 무마하려하더라. 노예새끼들이 그렇지 뭐.
코스모폴리탄한 몽골제국이자 동시에 중화제국 정체성도 지녀서 중국사로 취급하는데 뭔 소리임
아무리 짱깨 좆같아도 영미학계조차 안하는 개소리는 좀 알아서 걸러라
아따 코스모폴리탄인데 유일하게 중국인만 노예취급 했당께요 노예 취급 받았던 놈들이 원나라는 우덜 중국사랑께
지배당했던 역사도 엄연히 역사니 중국사는 맞음 하지만 우덜 중화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아니라 식민지 역사
처칠이 독일과 다른 영국의 근본을 주장할때 브리튼이 로마제국에 편입되어 문명화된 역사를 얘기하긴 하지만 로마제국의 역사가 영국의 역사라는 개소리는 안함..
203.255 그거랑 논점이 아예 다른거임 대원은 몽골제국 본토+중화제국이었지만 쿠빌라이 칸부터가 중국식 묘호와 중국식 국명을 또다른 스탠더드로 받아들이는데 거리낌 없었고 이는 다시말해 중화제국이라는 시스템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뜻임 무슨 식민지 사례랑 전혀 다름
이 둘의 차이를 모르는데도 아무튼 중국사 아니라고 우기는 것부터가 그냥 사학할 대가리가 아니라는 인증인데다 더욱이 처칠 새끼는 전문 사학자도 잘안쳐줌
결정적으로 그런 개소리를 논리라고 치기 시작하면 가장 최근의 청나라는 중국사가 아님 이게 참 말도 안되는게 청나라가 중국사가 아니라는건 한족 이데올로기에 미친 민족주의자들 주장이고 이들은 국뽕을 끌어다 쓰는 중국 공산당과 죽이 잘맞음
그 논리면 왕까지 지좆대로 갈아치웠던 원간섭기(?)도 한국역사가 아니라 몽골역사로 넣어야됨
넣음 최근의 한국의 유목사 쪽에서도 원간섭기를 고려칸국으로 접근해야한다는 시도가 계속 나오고 있고
다만 고려칸국이라는 이름에서 보이듯 고려가 칸국으로 들어간거라 좀 독립적이라서 동시에 기존 학설대로 한국사로도 들어감 이 지위의 전개를 탐구하는게 지금 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