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변애들이 물어보면 전투기 공격기 이런건 구분 쉬움. 어차피 그냥 전술기 카테고리는 일반인 눈엔 걍 전투기다 하면 대충 맞는거기도 하고
전투기 - 개발 목표는 공중전 이기는게 무조건 1순위임.
공격기 - 지상 전차, 차량, 건물등 지상 표적 부수는게 개발 목표임.
뭐 깊게 팔것도, 시험볼것도 아니고 그냥 어떤 적 전투기 패는 애, 적 지상군 담당일진이 이러면 땡임
문제는 폭격기인데 굴리는 나라도 이제 몇 없고 쾅수리 같은 기합짜세 전폭기들이 있어서 적 핵심시설 타격 전담이라 하기도 좀 애매함. 그냥 플랫폼 자체가 커서 멀리간다, 많이 실려서 좋다 이런 두루뭉술한 설명밖에 못하겠음...
거기에 북한애들 폭격기는 말이 폭격기지 우리것 보다 구리다 이러면 또 애들 헷갈리기 시작함 ㅋㅋ
- dc official App
폭격기는 공대공 못한다라고 생각하면 될 듯
전폭기 : 폭장 많이달려서 폭격도 가능한 전투기 폭격기 : 아예 폭격만 하려고 만든 비행기
솔직히 공격기랑 폭격기 차이는 스케일 차이인거 같긴 한데 걍 드는 생각이 만든놈이 뭔 코드 붙이냐에 따라 갈리는듯. 에텐이 2머전에서 튀어나왔으면 얘도 걍 폭격기임 - dc App
용도 따라 갈리는거지. 탱크 따고 보병지원 하는게 목적이면 공격기고 적 후방시설에 쑥재배하는게 목적이면 폭격기고. 근데 이렇게 가면 폭격기 안에서도 2발/4발로 전술 전략폭격 나뉘는바람에 ㅋㅋ
폭격기로 캐스를 하자니까 너무 둔하고 비싸고 그러니까 무장량이랑 기동성 사이에서 타협한 결과물이 공격기임.
이러면 또 아프간에서 B1이 제담셔틀로 캐스한게 있어서 ㅋㅋㅋ. 최근에 폭격기가 본래 용도대로 공격기랑 구분될만한 한방 보여준 사례가 잘 없어서... 이게 다 쾅수리 때문이다. - dc App
현대전에서 폭격기가 뭔가를 보여줄 상황은 핵전쟁말고 없지않을까 ㅋㅋㅋ
전폭기 : 기본적으로 전투기인데 폭탄도 떨굼 폭격기 : 애초에 폭탄 떨구려고 만듬
현대전투기들의 대지공격력이 현격히 좋아져서 사실상 전문적인 전술폭격기라는건 사라진지 오래임..그럼에도 현재에도 남아 폭격기라고 불리울수 있는 기준은 핵무기를 탑재해서 장거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냐?가 근거가 됨.
참고로 프랑스에선 미라지IV가 원래는 핵폭탄을 싣고 소련내부 2000km를 침투해서 투하하는 임무를 수행할 "폭격기"로 개발했는데..스펙상 장거리 임무를 맡을 수가 없게되자 "전폭기"로 용도가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