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고 발사대를 밖으로 밀어내서 하는 방식은 난이도가 낮은데 대신 반응이 느리고, 내부무장창에서 투하 형태로 바로 발사하는 방식은 내외부 기류 차이로 인해서 설계 잘못되면 ㅈ된다고 함
익명(211.58)2022-11-21 17:09
이게 급기동중에 발사 가능하게 하려면 난이도가 좀 있다고 함.
익명(211.58)2022-11-21 17:07
기술 자체는 굉장히 오래됨. 사실상 무장창 열리는 폭격기서부터 시작된 거니까.
다만 공력 특성이 굉장히 기묘해서 기성품을 떼다가 다는 식으로는 만들 수 없음. 실기가 있어서 일단 띄워야 맞는 걸 만들 수 있거든. 우리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매립형으로 한번 다리를 건넌 다음에 보기로 결정한 거임.
내부무장창은 기술적으로 어렵다기 보다 테스트 비용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
무인기에 먼저 넣어서 시험해보고 추후에 넣거나 차차기 전투기에 넣을거임 - dc App
스텔스기가 목적이 아니니까 그냥 공간만 두고 만드는 거 아닐까
안에 집어넣을 공간 만드는게 문제지 내부무장창이 어려운 기술인가 뭐
열리고 발사대를 밖으로 밀어내서 하는 방식은 난이도가 낮은데 대신 반응이 느리고, 내부무장창에서 투하 형태로 바로 발사하는 방식은 내외부 기류 차이로 인해서 설계 잘못되면 ㅈ된다고 함
이게 급기동중에 발사 가능하게 하려면 난이도가 좀 있다고 함.
기술 자체는 굉장히 오래됨. 사실상 무장창 열리는 폭격기서부터 시작된 거니까. 다만 공력 특성이 굉장히 기묘해서 기성품을 떼다가 다는 식으로는 만들 수 없음. 실기가 있어서 일단 띄워야 맞는 걸 만들 수 있거든. 우리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매립형으로 한번 다리를 건넌 다음에 보기로 결정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