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근접전 상태에서 권총을 뺏기게 되는 게


총이라는 고정관념때문에 방아쇠 당길 포인트를 놓치고 허술하게 파지하고 있다가 뺏기는 거 아임?


그냥 권총을 손에 쥔 쇠덩어리로 생각하고 휘두를 생각을 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