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근접전 상태에서 권총을 뺏기게 되는 게총이라는 고정관념때문에 방아쇠 당길 포인트를 놓치고 허술하게 파지하고 있다가 뺏기는 거 아임?그냥 권총을 손에 쥔 쇠덩어리로 생각하고 휘두를 생각을 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당연히 손에 쇳덩이 들고 싸우는게 맨손보다 낫지만 (대표적으로 너클) 실전에는 소용없을 듯.
근접전에서 가장 좋은건 총알 장전되어있는 총임
권총자루 묵직하지 않을까? 얻어 맞으면 머리 깨질 거 같은데...
베를린에서 류승범 하정우가 권총전투하다가 탄 다 떨어지니까 권총쥐고 싸움
물론 사격이 가능한 상황에서야 당연히 방아쇠당기면 되지. 지금 상황은 초근접전 상태 말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