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패치 글 올린 군붕이임
오늘 본인 대학에서 어린이 봉사감. 애들한테 간단한거 가르치는 선생으로 가는 봉사였는데, 그 올린 패치 가방에 붙였단 말이야? 근데 어떤 애가 오더니
"선생님 그거 때주세요 전 우크라이나 나치가 싫어요 선생님도 나치즘 믿으세요?"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일단 "선생님이 미안해 바로 때줄게" 라고 하고 땠음.
그 때 든 생각이 러시아는 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치는거지 였음.
근데 걔가 나중에 오더니 "선생님 전 전쟁이 싫어요"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 애들이 뭔 죄가 있을까 싶더라.
진짜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다.
오늘 본인 대학에서 어린이 봉사감. 애들한테 간단한거 가르치는 선생으로 가는 봉사였는데, 그 올린 패치 가방에 붙였단 말이야? 근데 어떤 애가 오더니
"선생님 그거 때주세요 전 우크라이나 나치가 싫어요 선생님도 나치즘 믿으세요?"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일단 "선생님이 미안해 바로 때줄게" 라고 하고 땠음.
그 때 든 생각이 러시아는 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치는거지 였음.
근데 걔가 나중에 오더니 "선생님 전 전쟁이 싫어요"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 애들이 뭔 죄가 있을까 싶더라.
진짜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다.
ㅇㅇ? 한국에 계신게 아님?
한국에 있어요 단지 오늘 간 봉사애서 그 러시아 꼬마가 있었던거에요. 그 아이 말고도 외국인 아이들 좀 있었는데, 다른 애들은 그게 뭐에요? 라는 반응이였습니다
이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예비 대포사료지 뭐 - dc App
안타깝구만 - dc App
미친 나라구나 ㄷㄷ
차이나치도 문제
세뇌가 제대로 박혀있네..
애가 뭔 죄가 있겠어... 부모가 그렇다면 그런줄 아는 나이인걸
애들하고 싸울게 아니지. 틀린건 고쳐줘야하는 것도 맞긴 하지만 선택의 문제니까. 글쓴이가 잘했네.
세르게이의 일기 오늘은 선생님을 비나치화 했다 보람찬 하루여따(옆에 조리돌림 당하는 젤렌스키 그림) - dc App
애기들은 잘못없음 그렇게 가르친 어른들이 잘못이지
저렇게 세뇌당하면서 자란애들이 결국은 러시아윗대가리같은게되는거지 - dc App
세뇌 제대로 당했구만.어린애가
21세기에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구나..
부모가 잘못가르쳐 줬구나...
애야 어른한테 그냥 배웠을 뿐일테고, 그 어른들도 해외 살아도 인식자체는 본토랑 크게 다르지 않은가보구만.
러시아는 끝났어 그냥 나치 피해망상에 돌아버린 1억 4천만 짜리 북괴 하나 더 생겼다고 보면 된다
혹시 우리나라에서 봉사한거임?
저 패치를 군복이 아니라 가방에 붙였다는데 찐따새끼들이라 뭔지 이해를 못하고 군복입고 자원봉사하냐고 하네
그니까 난독 게이들이 많은거냐 아님 그냥 망상병 씨게 걸린 애들이 많은거냐
애새끼가 "나치즘"이라고 말했다고?
아무리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라도 아닌건 아닌거라고 가르쳐야함. 애라고 너무 오냐오냐 해주면 이상한 버릇 든다
근데 한국에서 저러면 러시아애가 문제 아닌가?ㅋㅋㅋ 애한태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확실히 말해줘야함
댓 보니까 한국어 하는 러시안 애 있는 게 신기한가? 러시아쪽에서 이사 온 가정이 은근히 많은데... - dc App
이런건 굳이 안가르쳐도 주변에서 계속 그런소리를 듣고 자라면 그게 당연하다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교육이라기 보단 사회전반에 문제지
저 아이는 어쩌면 세뇌당해서 그렇게 말하라고 시켜서 하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믿어서 솔직하게 말한 용감한 어린아이 였겠지
쟤도 대포사료되면 알겠지 진정으로 내가 범죄에 종사해왔음을
애기가 그런 말을 했다니 미친;; 도대체 러시아는 애기들한테 뭘 가르치는거냐
그래도 나중에 와서 전쟁이 싫다고 한 것을 보면 완전하게 세뇌당하지는 않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