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스노다르 사는 14살따리가 “우크라이나는 나치야! 아주 동물만도 못한 새끼들이지!” 라고 지껄여서

내가 여권 인증하면서 ”나 2018년에 우크라이나에 한달 여행했었는데? 그곳에 나치는 없었어. 인종차별도 없었어“ 하니까

딴소리로 말돌리며 눈감고 귀막고

16년도에 시베리아에서 어학연수할때 사귄 여사친 왈 ”우리 러시아는 잘못이 없어.“ 이래서 내가 “부차부터 시작해서 니네들이 학살된거는 뭘로 설명할래? 링크 보내줘? 사진 보내줘?” 이랬더니 “아몰랑 우크도 나치야” 이러길래 “내가보기엔 니네가 나치 같은데? ㅋㅋ“ 이러니까 나 차단시키고 ㅋㅋ

세뇌가 정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