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라온 이순신급 대체함 보니 더이상 대공레이더 교체는커녕 2030년대 퇴역이 목표 같은데 퇴역후엔 어떤 삶을 보낼까?
예비함정 처리 되어 pcc 옆에 계류? 해자대처럼 훈련함 전환? 필리핀 공여? 아니면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박물관행?
개인적으론 훈련함이나 opv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번에 올라온 이순신급 대체함 보니 더이상 대공레이더 교체는커녕 2030년대 퇴역이 목표 같은데 퇴역후엔 어떤 삶을 보낼까?
예비함정 처리 되어 pcc 옆에 계류? 해자대처럼 훈련함 전환? 필리핀 공여? 아니면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박물관행?
개인적으론 훈련함이나 opv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순신 급이면 달라는데가 한두군데가 아닌듯
필리핀 환장
동남아 가면 기함급 아니냐? ㅋㅋㅋㅋ
이제 취역한지 몇년됐지 함대공 미사일 플렛폼으로 유효하고 개량해서 40년이상 써야지
그렇다기엔 이미 퇴역으로 가닥이 잡혔는걸
함대공이 가장 답이 안 나옴 차라리 레이더랑 SM2 뽑아버리고 현무 해룡 싸개로 써먹으면 몰라도....
한 대 8전단 보내고 두세대 아덴만 뺑뺑이용 나머지는 재주껏 묶어놓거나 스크랩할듯
오랜만에 듣는 8전단
헬기격납고 달리고 원양항해 가능한 배라 다 버리기엔 아까운듯 뗄거 다 떼면 청해부대용으로 딱인데
자비로 전장 교체해서라도 원하는 나라 많을 듯 나름 체급도 있고 함대방공이 가능한 설계가 적용된 배라
공여엔딩인가
우리한테야 병력투입대비 성능이나 신규전투함 도입할때 걸리적거리는 존재로 떨어져도 남미국가만해도 레이더 업글부터해서 천억정도 투입해서 기함급 방공함 생기는건데
전장 교체만 척 당 수 백 억 단위인데 남의 배 얻어가는 거지들은 그런 돈 없음 함대 방공하려면 SM2 유지하면서 레이더 성능 개량하는데 그건 우리도 돈 없다고 좆된 상태인데 그걸 공여 받는 넘들이 어떻게 하냐?
560k 정도 달고 opv 수준으로 굴리지 싶음. 공대공은 거의 떼고.
물론 공여한다는 가정 하에.
우리가 공여할 때는 배만 주는거고 무장이나 장비 같은건 다 돈받고 파는 것임 대함 미사일도 돈 없다고 못가져가는 나라들이 수 백 억 들여서 레이더 바꿀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냥 장비 다 내리고 함포도 때서 좆만한걸로 바꿔야 하는데 그런 병신 4500톤짜리는 굴리는 의미가 없음
22형 호위함이나 ohp만 봐도 공여한 나라들이 한푼 쓰기 싫어하는 거지라는 법도 없고 그대로 가져가라는 법은 없는데 ㅈㄴ 공격적으로 말하네ㅋㅋ
국산 대함 표적함이나 스크랩일듯. 테스트하는데 탄두위력 대형함에서도 한번해야지
그럼 슬퍼. 차라리 민간퇴역 화물선에 하는게
엔간한건 다 들어내고 소형 아스날쉽으로 개장 ㄱㄱ 아스날쉽을 굳이 신규 건조해야한다는 발상을 바꿔보는거닷
퇴역하면 공여-스크랩-해상공원 3중에 하나일듯
KD급은 초도함 전시 나머진 고철행일걸 공여나가기엔 싸이즈가 커서
한국 해군이라면 마르고 닳도록 굴릴거같은데 외산 장비 유지보수 나락가는거보니까 오래 굴리기는 힘들어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