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중독 같이 무슨 익스트림 스포츠마냘 쾌감 어쩌구 하는 건

죄다 미필씹덕들이 게임마냥 즐기는 거라고 치부하는게 현실임

수기를 읽다보면 PTSD 겪는 사람도 있고,그냥 담담한 사람도 있고, 목숨을 담보로 계속 중독되는 사람 등 각각 다른 건데

보통 일반인이 보여주는 모습은 PTSD 아니면 담담하고 조용한 히어로 두가지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