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중독 같이 무슨 익스트림 스포츠마냘 쾌감 어쩌구 하는 건 죄다 미필씹덕들이 게임마냥 즐기는 거라고 치부하는게 현실임 수기를 읽다보면 PTSD 겪는 사람도 있고,그냥 담담한 사람도 있고, 목숨을 담보로 계속 중독되는 사람 등 각각 다른 건데 보통 일반인이 보여주는 모습은 PTSD 아니면 담담하고 조용한 히어로 두가지 뿐이니
전장중독도 일종의 ptsd로 보는 견해도 있으니
PTSD가 그만큼 범위가 넓고 개개인마다 나타나는 증상/반응들이 다 달라서 어렵기도 함. 네 말처럼 조용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도 평소엔 괜찮다가 특정상황서 스위치 눌려서 잠재되어있던 PTSD 터지기도 한다닌깐. 정신심리쪽이 그래서 어렵고 까다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