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마다 다 다른거고 개인차일 뿐이지. 매체에서 많이 나오는 것처럼 어떤 사람은 전투 투입되자마자 쉘쇼크 오고 PTSD 씨게 와서 정신나가는 사람도 있는거고 전투에 거부감을 갖지 않거나 즐기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건 안전한 후방에 있는 민간인들이 자기가 받은 도덕교육이나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면서 미친놈 취급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봄.
사람도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지옥 속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살아남기 위해 또 전투에 적응하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같음. 당장 저 뮤비만 봐도 우크라군 6천명 넘게 죽고 매일매일이 살육의 지옥도였던 마리우폴에서 싸우던 양반이 만든건데 뭐. 그런 걸 경험할 일이 없는 일반인들이야 이해가 안될 뿐. 그렇기에 군인들이 더더욱 대단하고 존경받아야 하는 존재라는거지.
평범한 사람들은 울면서 오줌지릴 상황에서도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양반들이라는 거니까.
사람도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지옥 속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살아남기 위해 또 전투에 적응하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같음. 당장 저 뮤비만 봐도 우크라군 6천명 넘게 죽고 매일매일이 살육의 지옥도였던 마리우폴에서 싸우던 양반이 만든건데 뭐. 그런 걸 경험할 일이 없는 일반인들이야 이해가 안될 뿐. 그렇기에 군인들이 더더욱 대단하고 존경받아야 하는 존재라는거지.
평범한 사람들은 울면서 오줌지릴 상황에서도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양반들이라는 거니까.
민간인한테 고의로 실제적 피해를 준다거나 하는 경우에야 일반적인 잣대로 비판할 수 있겠지만 남한테 피해 안 주는 이런 케이스는 그러려니 해야지 - dc App
ㅇㅈ
대단하고 존경받을 일은 전혀 아니고 전투를 즐기는 개성이 상대적으로 나은 방향으로 활용되고 있다는게 다행인거지
요 근래 미디어에서 PTSD 묘사 늘어나고 인간으로서 당연히 겪어야 할 것처럼 말하니까 그에 경도되어서 타고난 전쟁광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무시하는 애들이 많어
사람의 개성을 무시하고 "사람이라면 응당 이러해야 한다" 고 유행과 기준을 강요하는 것에서, 특기인 전체주의가 절절히 느껴진 것이다.
방향이 다를 뿐 본질은 같은걸까?
이야 루씨새끼들 우크라 드론어택에 뚝배기 깨져나가는거 보고 낄낄거리던 군붕이들이 도덕적 잣대를들이민다고??
ㄹㅇ 러시아군 죽어나가는 영상엔 낄낄거리면서 한국인 용병글엔 엄근진임
근첩 미필 장애인들 내로남불 한두번 보노 ㅋㅋ
천성을 그렇게 타고난 사람이고 그런사람들도 필요한게 세상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