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군이 박살나면 야전역량은 소멸하니까. 민병대 모아서 수성전은 가능하겠지만 필드에 데리고나가는순간 개박살. 몽골군은 기동력으로 방위시설없는 마을들 휩쓸면서 약탈하고 현지보급하는데 이게 곧 성에 틀어박힌 민병대의 보급차단으로 이어짐. 결국 야전에서 승리하지못하면 성에 틀어박혀 비축식량 까먹으며 버텨야하는데 보급이 안들어오면 지지쳐야지
익명(116.42)2022-11-22 14:47
수부타이 사후...몽골이 원정갈때 생각외로 고전했다. 실패도 있엇고..지휘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수부타이 시절 유인후 몰살 공성전 대회전 유럽침공전투...이런걸 봤을때 전장상황에 따라 지휘관의 판단이 절대적이다...근데 승리로 가져가는거 보면...몽골전략 기마대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뛰어난 지휘관의 보유 유무에 따라 갈리는거 같다..결국 전쟁도 사람이 하는것이고 전략도 사람이 짜는것이고 전쟁경험 전황을 보는 시야...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고 봤을때 저정도 지휘관 만드는게 쉬운게 아닌거 같다...
문화
6.25 때 북괴도 사람이었는데 1주일 컷 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
기세와 리더의 역량
준비할 겨를도 없이 오는 데 어케 막음
남송은 존나 질기게 저항함 금나라 경우는 이전 차별받던 요나라 유민들이 협조했고
상비군이 박살나면 야전역량은 소멸하니까. 민병대 모아서 수성전은 가능하겠지만 필드에 데리고나가는순간 개박살. 몽골군은 기동력으로 방위시설없는 마을들 휩쓸면서 약탈하고 현지보급하는데 이게 곧 성에 틀어박힌 민병대의 보급차단으로 이어짐. 결국 야전에서 승리하지못하면 성에 틀어박혀 비축식량 까먹으며 버텨야하는데 보급이 안들어오면 지지쳐야지
수부타이 사후...몽골이 원정갈때 생각외로 고전했다. 실패도 있엇고..지휘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수부타이 시절 유인후 몰살 공성전 대회전 유럽침공전투...이런걸 봤을때 전장상황에 따라 지휘관의 판단이 절대적이다...근데 승리로 가져가는거 보면...몽골전략 기마대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뛰어난 지휘관의 보유 유무에 따라 갈리는거 같다..결국 전쟁도 사람이 하는것이고 전략도 사람이 짜는것이고 전쟁경험 전황을 보는 시야...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고 봤을때 저정도 지휘관 만드는게 쉬운게 아닌거 같다...